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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난 국가유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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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 하산리 영천 달성 하목정 부속[판문 문짝]
게시글의 신고구분, 종목, 지정종별, 규격, 소재지, 유형별, 시대, 피해발생일, 피해신고(접수)일, 피해신고수량, 회수수량, 잔여수량, 등록공고, 신고목록과 첨부파일 다운로드 및 미리보기 정보를 제공하는 표입니다.
신고구분 도난 종목
지정종별 시도지정유산 규격 가록 80cm, 세로120cm, 두께2cm
소재지 대구 달성군
유형별 조각류 시대 기타
피해발생일 2009.6.27이전 피해신고
(접수)일
피해신고수량 2 회수수량 0
잔여수량 2 등록공고 2011-08-09
신고목록 ㅇ 하목정 부속[판문 문짝]
첨부파일

□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 제36호 달성 하목정(2004.5.21지정)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낙포 이종문이 조선 선조 37년(1604)에 세운 정자이다. ‘하목정’이라는 정자의 이름은 왕위에 오르기 전에 이곳에서 잠깐 머물렀던 인조(재위 1623∼1649)가 훗날 낙포의 첫째 아들인 이지영에게 직접 써준 것이다. 또한 일반 백성들의 주택에는 서까래 위에 덧서까래인 부연을 달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일이지만, 인조가 명령하여 이 집에는 부연을 달았다고 한다. □ 이 건물(建物)은 임진왜란(壬辰倭亂)때 의병장(義兵將)이었던 낙포 이종문 현감(洛浦 李宗文 縣監)이 조선선조(朝鮮 宣祖)37년(1604)에 세운 정자다. □ 인조(仁祖)가 왕위에 오르기전 이곳에 머문적이 있어 그후 이종문(李宗文)의 장자(長者)인 이지영(李之英)에게 하목정(霞鶩亭)이라는 정호(亭號)를 써주었으며 또한 사가(私家)에서는 서까래위에 부연(附椽)을 달지않은 것이 일반적이나 인조(仁祖)의 명으로 부연을 달았다고 하며, 김명석, 남용익 등 많은 유명인들이 시를 남기도 했다.

담당부서
국가유산사범단속팀 (☎ 080-29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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