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26-04-07
- 작성자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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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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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기념촬영.JPG [309141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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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4월 2일 페어몬트 엠베서더 호텔(서울 영등포구)에서 프랑스 문화부[(장관 카트린 페가르(Catherine Pégard)]와 유산(heritage) 분야 고위급 회담을 갖고, 궁능유적본부와 프랑스 문화부 산하 국립기념물센터[The Centre des Monuments Nationaux, 센터장 마리 라방디에(Marie Lavandier)]가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앞서 2022년 12월 국가유산청(당시 문화재청)과 프랑스 국립기념물센터는 문화유산 분야의 교류를 위한 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으며, 한-프 정상회담 성과의 일환으로 추진된 2일 양해각서에는 해당 의향서를 기반으로 하여 궁능유적본부와 프랑스 국립기념물센터가 양국의 공통된 역사적·문화적 특성을 반영해 종묘와 생드니 대성당(Basilica of Saint-Denis)의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위해 협력하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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