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24-08-28
- 작성자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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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김성배)는 2018년 전통선박 복원연구 사업의 하나로 제작한 ‘조선통신사선’으로 260년 만에 약 1,000㎞에 이르는 부산과 일본 시모노세키 간의 뱃길(7.31.~8.26. 왕복)을 성공적으로 재현하였다.
8월 24일 260년 만의 조선통신사선 시모노세키 입항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환영행사와 함께 25일까지 양일간 관람객들에게 선상 박물관과 공연 등의 문화행사를 선보이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조선통신사선을 활용한 다양한 한일 문화교류 및 협력을 추진하고, 우리의 소중한 역사문화 자원을 지속적으로 국내외에 알려나가는 적극행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대변인실 (☎ 042-481-4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