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 제목
- 종묘 직원들께 감사드립니다~
- 등록일
- 2025-11-03
- 작성자
- 박**
- 조회수
- 85
안녕하세요. 11월3일 오전에 생리통때문에 종묘 사무실에서 쉬었다가 간 여자입니다.
아침에 갑작스러운 생리통 때문에 앞도 안보이고 너무 아파서 진짜 민폐고 죄송하지만 종묘 입구쪽 사무실 문을 두드렸습니다ㅠ 그때 종묘 안쪽 검표소에 계시는 아주 착하고 예쁘신 여자 직원분이 주저 앉은 절 보시고는 오셔서 괜찮으신지 병원에 가셔야 하는지 물어봐 주시고 종묘 입구쪽 사무실에서 쉴수 있게 해주시고 따뜻한 물도 주시고 사무실의 키큰 친절한 남자 직원분께서도 핫팩도 뜨겁게 흔들어 주시고 쉴수 있게 해주셔서 약기운이 퍼진 후 다시 걸어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신이 없고, 일하시는데 너무 민폐여서 급히 나가서 두분 다 이름을 보지 못하였는데 (정신 없이 나가서 이름도 못여쭤 봤네요ㅠㅠ)정말 종묘에 다시 방문 한다면 찾아뵙고 싶습니다. 정말 사람한명 살리셨습니다! 친절에 정말 감사합니다!!
(눈앞에 보이는게 없어서 몰랐는데 나올때 보니 사무실문에 직원외 출입금지라고 적혀있던데 혹시나 두분께 피해갈까봐 게시판에 올릴까 말까 고민했는데 선행은 알리는거라서 올립니다. 두분께 절대로!!! 피해가지 않게 해주세요.)
아침에 갑작스러운 생리통 때문에 앞도 안보이고 너무 아파서 진짜 민폐고 죄송하지만 종묘 입구쪽 사무실 문을 두드렸습니다ㅠ 그때 종묘 안쪽 검표소에 계시는 아주 착하고 예쁘신 여자 직원분이 주저 앉은 절 보시고는 오셔서 괜찮으신지 병원에 가셔야 하는지 물어봐 주시고 종묘 입구쪽 사무실에서 쉴수 있게 해주시고 따뜻한 물도 주시고 사무실의 키큰 친절한 남자 직원분께서도 핫팩도 뜨겁게 흔들어 주시고 쉴수 있게 해주셔서 약기운이 퍼진 후 다시 걸어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신이 없고, 일하시는데 너무 민폐여서 급히 나가서 두분 다 이름을 보지 못하였는데 (정신 없이 나가서 이름도 못여쭤 봤네요ㅠㅠ)정말 종묘에 다시 방문 한다면 찾아뵙고 싶습니다. 정말 사람한명 살리셨습니다! 친절에 정말 감사합니다!!
(눈앞에 보이는게 없어서 몰랐는데 나올때 보니 사무실문에 직원외 출입금지라고 적혀있던데 혹시나 두분께 피해갈까봐 게시판에 올릴까 말까 고민했는데 선행은 알리는거라서 올립니다. 두분께 절대로!!! 피해가지 않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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