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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조선통신사선을 다시 바다에 띄웁니다.
- 등록일 2018-10-26
- 작성자 신준영
- 조회수 653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2018년 10월 26일, 일본을 오가던 조선통신사선을 복원하여 다시 바다에 띄웁니다!
2015년부터 2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선통신사선 복원계획을 수립해 길이 34.5m, 너비 9.3m, 높이 3m, 총 톤수 137t 규모의 조선통신사선(승선 인원 72명)을 건조했습니다. 당시 사행 기록 등 문헌과 회화 자료, 전문가 고증을 토대로 발굴조사된 조선 시대 조운선 등을 참고해 제작했습니다.
복원된 선박은 앞으로 조선통신사 축제 등 다양한 해양문화행사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국립해야문화재연구소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홈페이지 ==> http://www.seamuse.go.kr
- 담당부서
- 대변인실 (☎ 042-481-4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