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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관북리 유적에서 궁중 악기와 국내 최대 수량의 목간 출토
  • 등록일 2026-02-09
  • 작성자 국가유산청
  • 조회수 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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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소장 황인호)는 2월 5일 연구소에서 부여군과 함께 진행 중인 부여 관북리 유적 16차 발굴조사(2024~2025년)에서 발굴한 유물들을 공개하는 조사 성과 공개회를 개최하였다. 부소산 남쪽의 넓고 평탄한 대지에 위치한 부여 관북리 유적은 사비기 왕궁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지난 1982년부터 발굴조사를 해오고 있으며, 관북리 일대는 대형 전각건물과 수로, 도로시설, 대규모 대지 등이 확인되어 사비 왕궁지로 인식되는 곳이다.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가 지난 2년간 진행한 16차 발굴조사에서는 삭설(목간에 적힌 글씨를 삭제·수정하기 위해 표면을 깎아내며 생긴 부스러기)을 포함하여 총 329점의 목간과 가로로 불어 연주하는 관악기인 횡적(橫笛, 가로 피리) 1점이 출토되었다.  


복원된 횡적 연주.jpg


복원 횡적유물.jpg


보존처리 중인 횡적유물.jpg


국가유산청장인사말.jpg


부여연구소장 설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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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 (☎ 042-481-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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